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신주아의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방콕으로 떠나 신혼 생활을 하고 있는 배우 신주아와 그의 훈남 남편을 만났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이후 한국에서도 가족과 친척,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한 차례 더 진행했다.
신주아의 남편 라차나쿤은 방콕에 위치한 중견 페인트 회사 JBP의 경영인 2세로 알려졌다.
신주아의 남편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신주아는 과거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 출연해 남편에 대해 "첫인상도 좋고 남편의 배려 깊고 자상한 성격에 이끌렸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SBS '썸남썸녀'에서 배우 김지훈이 "신주아가 태국인과 결혼했는데 남편이 괜찮은 집안 자제 같더라"며 "두 사람은 영어로 대화하면서 잘 살고 있는 것 같았다"고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