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태풍 11호 낭카의 이동경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1호 낭카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00km 부근에서 시속 16km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1호 낭카의 예상경로는 15일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810km 해상을 지난 후 모레(16일) 새벽 3시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45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상청은 16일 오후나 밤부터 남해상과 동해상, 제주 먼바다 등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제12호 태풍 할룰라도 발생됐다. 제12호 태풍 할룰라는 14일 오전 3시 현재 괌 동쪽 약 344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24Km로 서북서진하고 있으며, 중심기압 985hPa, 중심최대풍속 27m/s로 강도 중의 소형급 태풍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