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은 연 1.80%(세전) 특별 금리를 제공하는 1년제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 고객은 한국SC은행의 입출금통장 합산 잔액이 30만원 이상인 개인고객이다.
SC은행 수신상품부 김용남 부장은 “지난 6월 기준금리 추가 인하 이후 금융권의 초 저금리 기조로 인해 위험이 적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고금리 수시 입출금식 예금이나 정기예금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번 이벤트는 변동성이 커진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투자처를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