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런닝맨' 설현과 씨스타, 에이핑크의 거침없는 몸개그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이 8.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6.8%보다 1.3%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런닝맨'에는 AOA 설현, 씨스타 보라&소유, 에이핑크 보미,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해 '초복의 여왕' 특집 레이스를 펼쳤다.
설현, 소유, 보라, 보미는 런닝맨 멤버들을 열광시킨 핫한 비주얼과 적극적인 승부욕을 드러내며 미션의 재미를 더했고, 개그우먼 이국주는 특유의 유머와 걸그룹 멤버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워터파크 깃발 쟁탈전'은 시시각각 승부 결과가 달라지며, 막판까지 최종 우승팀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긴박하게 진행 돼 흥미를 배가시켰고, 이는 순간최고시청률 13.8%까지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런닝맨'와 동시간대 방송된 '복면가왕'은 13.5%, KBS 2TV '1박2일'은 17.1%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