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이 출연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온라인방송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 덕에 ‘종이나라’가 들어간 웹사이트가 무더기 다운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12일 밤 11시 현재 ‘종이나라’라는 이름이 들어간 웹사이트 ‘종이나라 박물관’ ‘종이나라’ ‘도서출판 종이나라’ 등이 무더기로 다운됐다. 트래픽 초과로 다운된 이들 사이트는 김영만이 과거 방송모델로 활동한 ‘종이나라’와 이름이 모두 혹은 일부가 같다.
‘종이나라’ 사태(?)를 일으킨 김영만은 추억의 종이접기 달인. 하지만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하자 그를 추억하는 네티즌과 시청자가 몰리면서 재조명을 받고 있다.
이날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김영만은 종이접기 실력과 함께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코믹한 입담을 선보여 주목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