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2시50분 OCN에서 방송하는 ‘컨저링’은 ‘쏘우’의 천재감독 제임스 완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컨저링’은 2013년 성수기가 다 지난 가을에 개봉했으면서도 한국에서 기록적인 흥행성적을 거뒀다. 평화로운 집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온 워렌 부부의 활약이 관객의 심장을 노린다.
9월 개봉에도 230만 가까운 관객을 모은 ‘컨저링’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이후 가장 참신한 공포영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한편 ‘컨저링’은 13일에도 OCN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