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피니트 멤버 중 가장 식탐이 많은 멤버로 엘이 뽑혔다.
인피니트는 11일 오후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인피니트 어쿠스틱 프리뷰(Acoustic Preview)'를 통해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규는 "요즘 쿡방, 먹방이 대세다. 우리도 먹방을 보여주겠다"며 바비큐장으로 이동했다. 바비큐장에 준비된 고기를 보며 인피니트 멤버들은 격한 환호로 반겼다.
이때 성규는 "고기만 먹으면 재미 없다"며 "준비된 질문에 해당하는 멤버를 고르자"고 말했다. 그는 첫 질문으로 "먹을 것에 가장 집착하는 식탐이 많은 멤버"를 물었다.
이에 인피니트 멤버들은 만장일치로 엘을 손가락으로 가르켰다. 성규는 "방송에서 본인이 식탐 많고 먹을 거 좋아하는 이미지로 비치는 거 안 좋아한다"고 엘에 대해 말했다. 이어 그는 "그 다음은 저다"고 수습하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엘은 "괜찮다"며 쿨하게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피니트는 오는 13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리얼리티(Reality)'를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