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브의 사랑' 40회 예고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는 세나(김민경)이 "난 이제 JH그룹의 며느리라구!!"라고 짜증을 냈다.
이날 기자회견 이후 세나와 강민(이동하)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강민은 사랑했던 현아(진서연)의 위패를 찾아가 미안함을 표현한다.
강모(이재황)는 송아(윤세아)를 향한 손해배상 청구를 취소해 달라고 하고, 구회장(이정길)은 강모에게 한국을 떠나라고 지시하며 이별을 암시했다.
'이브의 사랑' 40회는 10일 오전 7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