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와이지플러스(YG PLUS)가 중국 커피사업 기대감으로 강세다.
9일 오전 9시 6분 현재 와이지플러스는 전일대비 3%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와이지플러스는 지난 2일 이사회를 열고 중국 커피사업에 진출키로 하고 투자방침을 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와이지플러스 관계자는 전날 뉴스핌과의 전화인터뷰에서 "2일 이사회에서 내린 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당장 공개하긴 어렵다"며 "해외 직접투자인만큼 외환 및 금융당국 신고 등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르면 이번 주내에, 늦어도 내 주 초까지는 결론이 나올 것"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