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자본시장 신뢰 제고를 위한 자율결의 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금융투자업계가 금융혁신을 위한 최근 정부의 규제개혁 노력에 화답하고, 불건전한 영업관행에 대한 업계의 쇄신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자본시장에 대한 대국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부동산신탁사의 대표이사 등 업계 CEO 80여명을 포함해, 전체 500여명 업계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금융투자업계는 고객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원칙과 준법경영 등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