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진작가 조선희의 아들이 공개돼 화제다.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1인기업 성공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조선희가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조선희는 축구선수를 꿈구는 훈남 아들 송기휘 군을 공개했다. MC들과 조선희는 축구 교실에서 축구 연습을 하고 있는 아들을 찾아갔고, 송기휘 군은 남자답게 생긴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MC 이영자는 송기휘 군의 잘생긴 외모에 감탄했고, 조선희와 그의 남편을 보며 "두 사람이 만나 기휘 군이 탄생한거냐"고 뼈있는 질문을 했다.
조선희 남편 송경섭 씨는 "좋은 유전자만 물려받았다"고 센스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선희는 "주어진 시간에선 최선을 다해 아들에게 올인한다"며 "우리 아들은 엄마가 튀는 걸 싫어해서 머리도 노란색 머리를 싫어한다. 예전에 검은색 머리를 했더니 더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고 말해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조선희는 이날 방송에서 연 매출 10억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