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 연출 조수원) 4회에서는 꿈에서 오하나(하지원)과 키스하는 최원(이진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은 밤늦게 하나를 불렀다. 하나는 “이 밤에 무슨 일이야?”라고 물었고 원은 하나에게 대답 대신 기습적으로 입을 맞췄다.
이에 하나는 “너 미쳤어”라며 깁스한 손으로 원의 얼굴을 강타했다. 하지만 다행히(?) 이건 모두 원의 꿈이었다.
꿈에서 깬 원은 과거 하나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친구와 싸웠던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원은 친구들을 향해 “왜 나는 오하나를 좋아하면 안 되는데!”라고 울부짖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