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LG유플러스는 사진과 영상을 고르기만 하면 자동으로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어주는 ‘무비다이어리’의 인기 콘테스트를 U+카메라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콘테스트 참여는 U+카메라 앱을 이용해 무비다이어리를 제작한 후 U+카메라 페이스북 팬페이지(https://goo.gl/GStNRH)에 ‘좋아요’를 누르고 무비다이어리 영상을 업로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의 ‘좋아요’ 인기 순위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무비다이어리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과 영상을 단 몇 번의 터치로 테마와 배경음악이 있는 감각적인 영상으로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필터, 스티커, 텍스트 등 취향에 맞는 편집이 가능하다.
이지훈 LG유플러스 클라우드응용사업팀 팀장은 “무비다이어리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모든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생생하게 기억하고 또 공유하길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