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사모집합기구(헤지펀드)운용업무 영위시 이수해야하는 '헤지펀드운용전문인력 과정'을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서는 헤지펀드운용 전문가로부터 헤지펀드 운용의 법적환경, 조세 및 인프라 관련 최신 정보와 에쿼티 헤지, 이벤트드리븐 등 다양한 운용전략을 배울 수 있다.
수강신청은 다음달 22일까지 받으며 교육은 8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총 60시간이다.
이와 함께 다음달 21일까지 '대체투자 MBA'과정도 모집한다.
이 과정은 기업투자와 부동산, 항공기, 철도 등 실물자산투자에 대한 대체투자 자산의 발굴, 수익 분석, 위험 분석을 통해 합리적 투자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기간은 8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96시간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