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일 메지온이 '유데나필'의 폰탄수술 환자 치료제 용도특허 신청서를 미국 특허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신재훈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메지온이 성기능 장애 치료제(PDE-5 Inhibitor)인 유데나필(Udenafil)의 폰탄수술(Fontan Operation)환자 치료제 용도특허 신청서를 미국 특허청에 제출했다"며 "폰탄수술은 선천적 단심실 환자에게 시술되는 3차례의 수술 중 마지막 단계의 수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임상 2상을 종료한 상태"라며 "올해 하반기에 미국 임상 3상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폰탄수술 환자 치료제 개발절차이 순항 중 이라는 의미"라며 "이번 특허신청은 폰탄수술 환자 치료제 희귀의약품 지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