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GS건설은 지난 26일 오픈한 왕십리자이와 상동스카이뷰자이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사흘간 3만5000여명이 내방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983-5 대치동 자이갤러리 1층에 마련된 왕십리자이 견본주택에는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총 1만5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신병철 GS건설 왕십리자이 분양소장은 “왕십리자이는 뉴타운의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고 단지 주변으로 도시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강북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왕십리자이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순위, 2일 2순위 접수한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7월 9일이며 계약은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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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십리자이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모형주택을 구경하고 있다.<사진제공=GS건설> |
부천시 원미구 상동 402번지에 위치한 상동스카이뷰자이 견본주택에는 26일부터 주말까지 총 2만여명이 방문했다. 주말에는 외부에 100m 이상 길게 줄을 서서 입장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임종승 GS건설 상동스카이뷰자이 분양소장은 “그동안 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부천에 새 아파트를 분양하게 됐다”고 말했다.
상동스카이뷰자이는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1순위, 2일 2순위 접수를 한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7월 8일이며 14일부터 16일까지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