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박명수가 불운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433회에서는 멤버들이 장학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이 선택한 장학퀴즈 문제에서는 '대륙 바꾸기'가 상품으로 나왔다.
50점짜리 문제였던 만큼 '1887년 한국에서 전기가 가장 먼저 전기가 들어온 장소는?'라는 어려운 문제가 출제됐다.
하지만 유재석은 침착하게 "경복궁"이라고 답했고, 정답을 맞춰 '대륙 바꾸기' 찬스를 얻는데 성공했다.
이후 제비뽑기를 통해 대륙바꿀 멤버를 뽑게됐고, 이에 박명수가 당첨돼 웃음을 자아냈다.
원래 북아메리카로 가기로 되어있던 박명수는 시간과 비용이 더 소요되는 아프리카로 가게 돼 상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해외극한알바에서 만났던 코끼리 '길라이'와 재회하게 됐다고 기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27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