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쉐보레는 고객 케어 서비 '쉐비 케어'를 새로운 서비스 명인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Chevrolet Complete Care)'로 바꾼다고 25일 밝혔다.
쉐보레는 임직원들의 고객 서비스 의식을 높이고자 완벽함을 뜻하는 컴플리트(Complete)라는 단어를 포함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캠페인으로 한국을 포함해 GM 해외사업부문(GMI·GM International)에 속한 일본, 인도, 태국 등 각 국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GM 직원 한 명 한 명이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메시지를 포함하고 있다.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는 쉐보레 제품이 판매되는 전세계 시장에서 동일한 이름으로 제공되고 있다. 스파크부터 준대형 세단 알페온까지 전 라인업 차종에 업계 최고 수준의 보증기간을 포함한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 프로그램과 2013년 추가된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 어슈어런스'프로그램 등 그 동안 고객 최우선 서비스로 큰 호응을 받아 오고 있다.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은 3년간 무상점검 및 엔진 오일, 필터 등 소모품 교환, 5년 또는 10만km 차체 및 일반부품 보증기간 적용, 7년간 24시간 무상 긴급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 어슈어런스는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 3.5.7 혜택 중 '5.7'에 해당하는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3'에 해당하는 내용을 신차 구입 후 3년 이내에 차대차 파손사고 시 신차로 교환할 수 있다.
마크 코모 한국지엠 VSSM (영업, 서비스, 마케팅) 부사장은 "쉐보레는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다양한 혜택을 바탕으로 마케팅 인사이트가 주관하는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바 있다"며 "쉐보레는 앞으로도 한국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