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광복 70년을 맞이해 광복 이후 국가 경제발전을 견인해 온 과학기술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대표성과 70선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표성과 70선은 광복7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기념사업으로 선정된 '과학창조한국대전'에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미래부는 과학기술의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와 관심도 제고를 위해 대표성과 70선에 대한 온라인 국민선호도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장무 대표성과선정위원회 위원장은 "6.25 전쟁 직후 1인당 국민생산 66달러의 최빈국이었던 대한민국이 세계 13위권 경제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과학기술"이라며 "이번 대표성과 70선 선정을 계기로 과학기술과 과학기술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