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HMC투자증권은 SK네트웍스에 대해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1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애널리스트는 "평가항목을 고려할 때 SK네트웍스는 시내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되면 목표가를 상향할 여지가 충분하다"며 "선정되지 못하더라도 주가 급락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