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물질 검사·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인텍플러스는 삼성전자와 39억6000만원 규모 반도체 외관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1.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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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1.5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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