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레이젠은 BLU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분할은 오는 11월 11일 시행되며, 기존 회사는 전자부품 사업부문을 다루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레이젠은 BLU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분할은 오는 11월 11일 시행되며, 기존 회사는 전자부품 사업부문을 다루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