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NICE평가정보는 292억원 규모의 사옥건물을 신축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84% 규모다.
회사 측은 "사옥 신축·소유를 통한 효율적 업무 환경 구축 및 장기 경쟁력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ICE평가정보는 현재 임차 중인 본점 소재 건물 재건축으로 인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4번지로 본점을 변경한다고 같은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