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와이지(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올해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고 18일 밝혔다. 목표주가는 6만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
황현준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지난 5월부터 발매된 빅뱅 앨범 판매돠 해외 콘서트 등이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라며 "하반기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인그룹 아이콘(IKON) 데뷔와 위너, 싸이, 씨엘(CL) 등 활동이 예정돼있는 것 또한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황 연구원은 이어 "와이지플러스를 통한 화장품 사업은 하반기부터 구체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와이지푸드가 지난 6월 오픈한 돼지고기전문점의 경우 연내 프랜차이즈화가 목표로 점차 규모가 확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