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프로파일러 표창원(49)이 '크라임씬2' 소감을 전했다.
표창원은 1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밤 JTBC 크라임씬 시청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재미있었기 바랍니다. 편안한 꿈 꾸는 좋은 밤 보내세요. 그럼 전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뵐게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표창원은 지난 9일에도 트위터에 "다큐처럼 진지하게 보시면 안되고요, 예능으로 '재미'로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크라임씬2' 출연 관련 기사 링크를 게재하기도 했다.
표창원은 17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2'에 출연해 놀라운 추리력을 선보였다. 그는 탐정으로 나서 여자친구와 헤어진 장동민이 죽은 피해자의 목을 조른 사실과 아나운서 생명을 위협하는 윤PD에게 박지윤이 앙심을 품은 동기 등을 밝혀냈다.
표창원의 활약에도 이날 방송은 역대급 대반전을 선사, 다음 방송에서 표창원이 진범을 제대로 가려낼 수 있을 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표창원이 출연하는 JTBC '크라임씬2'는 오는 24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