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장나라가 KBS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밝힌 이상형이 화제다.
장나라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키가 적어도 180cm 이상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내 이상형은 강동원"이라면서 "강동원 이준기 등 연예인 팬클럽에 가입돼 있어 새로 업데이트되는 사진을 주로 본다"고 덧붙였다.
장나라는 "등업을 받기 위해 글도 쓴다"고 털어놔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나라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에서 경찰 본청 특수범죄수사팀 차지안 역을 맡았다.
'너를 기억해'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과 그를 관찰해오던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이 펼쳐나갈 달콤 살벌한 수사 로맨스 드라마다. 차지안 역할에는 서인국이 캐스팅됐다.
'너를 기억해'는 '후아유-학교2015'의 후속작으로 오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