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유니슨은 대화항공산업에게 259억원 규모의 유형자산을 처분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처분대상은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초전리 1984번지 소재 공장용지(4만5288.9㎡) 및 그 지상건물, 기타 그에 부속하는 구축시설물 및 설비자산이다.
처분금액은 자산총액대비 8.4%이며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10월 30일이다.
회사 측은 "매각대상자산(단조공장 토지 및 건물)중 일부 매각 후 차입금 상환을 통한 부채비율 감축, 이자비용 감소, 재무건전성 확보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