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왕의 꽃’ 김성령이 이성경 앞에서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되는 ‘여왕의 꽃’ 28회에서 레나(김성령)은 이솔(이성경)에게 딸아이를 낳아 버렸다고 고백했다.
레나는 이솔에게 “22년 전에 딸을 낳았다. 그리고 버렸다. 딸은 엄마 팔자를 닮았다는데 나처럼 살지 말라고 버렸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그 아이가 돌상도 받아보기 전에 죽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솔은 “저랑 생년월일이 똑같은데 이 세상 사람이 아니라던 그 아이 말씀하시는 거죠?”라고 물었고, 레나는 “그렇다”고 대답했다.
레나는 “가끔 그 아이가 살아 있으면 너처럼 예쁘고 밝게 자랐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며 울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