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왕의 꽃’ 악녀 김미숙이 김성령의 과거를 알았다.
14일 방송되는 ‘여왕의 꽃’ 28회에서 희라(김미숙)는 혜진(장영남)의 제보로 레나정(김성령)에게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혜진은 희라와 함께 레나의 뉴욕 요리학원 동료를 만나 레나의 아이에 대해 물었다.
레나의 요리학원 동료는 “세상에 비밀은 없다더니 결국 소문이 도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레나가 자고 일어나면 가슴이 흥건히 젖었었다. 꼭 젖먹이 애기 있는 사람처럼요”라고 말했다.
또 “레나가 결정적으로 아이를 낳았다고 소문이 돈 사건이 있었다”면서 “실습실에서 실습을 하다 쓰러졌는데 그때 하혈을 엄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산부인과 의사인 혜진은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라며 레나가 아이가 있음을 확신했다.
한편, 희라와 혜진은 “레나가 출산했다는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며 증거 찾기에 돌입했다. 혜진은 희라에게 “지금은 납작 엎드려야 할 때”라면서 “레나가 아기를 낳았다는 증거를 찾을 때까지 집에 들어가 있으라”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