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자를 울려′ 이태란이 하희라를 견제하고 김정은에게 친한 척을 했다.
14일 방송된 MBC ′여자를 울려′ 18회에서 홍란(이태란)은 은수(하희라) 앞에서 덕인(김정은)에게 팔찌를 선물했다.
이날 강회장(이순재)는 덕인에게 “진우(송창의)가 회사 일을 할 수 있도록 네가 도와달라”고 부탁을 했다. 이어 “홍란과 은수를 불렀다”면서 “함께 식사하자”고 말했다.
강회장과 함께 식사를 마친 홍란, 은수, 덕인은 따로 얘기를 더 하겠다고 자리에 남았다.
커피를 마시며 홍란은 덕인에게 “취미가 뭐냐”고 물었고, 덕인은 “그런 거 없다”고 답했다.
이에 홍란은 “이런 거 좋아해? 가져”라며 자신의 팔찌를 풀러 덕인에게 선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