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이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포미족'을 위해 수입 프미리엄 주방용품 30여종 2만여 개 물량을 시중가 대비 최대 6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포미족(FOR ME 族)'은 '건강(For Health)', '싱글(One)', '여가 (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알파벳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로, 가치를 두는 제품에는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또 170년 전통의 독일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인 '휘슬러(Fissler)'의 스텐 냄비 '오리지널 프로피 냄비 세트(5종)'를 54만9900원에, 프랑스 주방용품 브랜드인 '스타우브(Staub)'의 '원형 주물 냄비(16cm·18cm)'는 각각 12만9900원, 15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민휘 VIC마켓 상품부문장은 "포미족들의 가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회원 고객에게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