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경찰은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국민적 불안을 틈타 메르스 환자 지원금을 빙자한 전화금융사기 등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청은 14일 전화나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메르스 환자 지원금 지급을 핑계로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금융거래 정보를 입력하게 하는 것은 100% 사기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메르스 환자에 대해 처음부터 비급여항목,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등 치료비를 전액 국고 지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