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제13차 정보통신기술(ICT)정책 해우소’를 12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간담회에선 문화체육관광부-미래창조과학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한 '디지털콘텐츠 산업 육성계획'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참석한 최재유 미래부 2차관은 “디지털 기술 기반 문화, ICT 융합을 더욱 촉진시킬 수 있도록 문체부·미래부 및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콘텐츠 민관 합동 협의회’를 통해 민·관이 협업하고, 해우소에서 나온 의견들도 반영,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