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랑하는 은동아' 주진모가 김사랑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13일 방송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지은호(주진모)가 서정은(김사랑)을 향해 변함없는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은호는 방송 인터뷰 중 "지은동의 연락이 있었냐"는 질문에 "아직 연락이 없다"고 답했다. 이에 "지은동이 결혼했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질문했고, 지은동은 "뺏어야죠"라고 단호하게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은호는 곧 "농담입니다"라며 "기다릴 거에요. 그 여자가 절 기억할 때까지"라고 설명했다. MC는 "깜짝 놀랐잖아요"라며 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이 방송을 보고 있던 서정은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JTBC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어느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금, 토 저녁 8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