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기도 시흥은계 공동주택용지가 최고 6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1일 추첨한 시흥은계 공동주택용지 2개 필지(B4, B5)가 각각 경쟁률 613대 1, 423대 1을 나타냈다.
당첨자는 각각 ‘봄날에 주식회사’와 ‘보성레져개발’가 선정됐다.

LH는 또한 이달 대전 아산탕정지구 천안지역의 상업·업무용지 15필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상업용지 7필지와 업무용지 8필지로 구성된다.
자세한 사항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판매부(042-470-0167, 0176)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