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제일제당은 즉석밥 '햇반'이 '엄마의 마음'을 담은 TV광고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마음이 놓이다, 햇반이 놓이다'라는 메시지를 앞세워 햇반의 맛과 품질을 강조한다.
모델로는 최근 tvN '식샤를합시다2' 에서 주목 받은 배우 서현진과 tvN '삼시세끼 어촌편'과 tvN '집밥 백선생'에 출연한 배우 손호준을 기용했다.

참가자중 30명을 우선 선정하고 이중 다시 순위를 매겨 상위를 차지한 5명에게는 경품을 증정하게 된다.
CJ제일제당 햇반팀 총괄 최동재 부장은 "이번 광고를 통해 햇반이 즉석밥의 한계를 넘어 집밥에 버금가는 밥맛을 보유했다는 점을 잘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햇반을 통해 한식의 근간이 되는 밥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