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선우선(40·본명 정유진)의 교복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선우선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지난 2013년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선우선의 교복 인증샷을 게재했다.
싸이더스HQ 측은 "선우선 씨의 깜짝 여고생 변신 현장을 공개합니다! 선우선 씨는 왜 교복을 입게 된 걸까요? 자세한 사연은 '백년의 유산' 본방에서 밝혀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우선은 양갈래로 땋은 머리를 하고 교복을 입은 채 해맑게 웃고 있다. 나이가 무색케 하는 최강 동안으로 교복과 잘 어울리며 깜찍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선우선이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 출연할 당시 찍은 것으로, 선우선은 극중 엄기옥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선우선은 현재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솔직하고 털털한 면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방송에서는 선우선과 최강희의 술주정 비화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SBS '썸남썸녀'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