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서현진(30)이 털어놓은 혼자 사는 고충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서현진은 지난 4월 진행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혼자 살면서 위험했던 에피소드를 밝혔다.
서현진은 "혼자 살 때 취객이 우리 집 비밀번호를 계속 누르더라"며 "분명 모를 텐데 너무 무서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서현진은 "실제로 그런 일을 당하니 무릎이 떨렸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곧바로 "'식샤를 합시다2'의 스릴러 장면을 찍는데 도움이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서현진은 최근 종영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역을 맡아 소탈한 매력과 스스럼 없는 먹방으로 호평받았다.
한편, 서현진은 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황석정과 함께 출연해 '식샤를 합시다2'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