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현대아이비티가 비타민C 2중 안정화 기술을 상용화한다고 밝히면서 강세다.
현대아이비티는 9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전일대비 650원, 11.32% 오른 6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아이비티는 자사가 개발한 비타민C 2중안정화 기술이 임상효능실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월 중에 이 기술을 활용한 양모제 및 화장품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전용주 현대아이비티 바이오연구소장은 "이번 실험 결과 세계 최초로 비타민C를 액상 솔루션화해 장기간 사용해도 비타민C의 안정성과 효능을 유지할 수 있음이 확인된 것"이라며 "앞으로 비타민C 2중 안정화 기술이 피부질환과 피부미용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