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인터파크투어는 신혼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허니문 전문 코너'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패키지 상품에 속했던 기존 상품을 유럽과 미주 등으로 나누고 신혼부부의 취향과 여행 특징을 고려해 정보를 제공한다. 여행 일정, 리조트 정보 등을 제공하며 항공권 발권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전문 코너를 연 것을 기념해 개인 SNS에 관련 내용을 공유하는 1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준다. 신혼여행을 준비 중인 지인에게 추천해 실제로 예약할 경우 5만원 상당의 롯데백화점 상품권을 준다. 또 전문가가 추천한 여행상품을 예약할 경우 소니카메라부터 커플 수영복, 백화점 상품권, 영화 예매권을 준다.
인터파크투어 양승호 상무는 "지난 16년간 쌓아온 전세계 호텔과 리조트, 항공 노선 인프라와 풍부한 여행정보를 바탕으로 신혼여행 분야에서도 경쟁력 있는 상품을 기획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평가돼 전담팀을 구성하고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