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애는 4일 밤 방송한 ‘가면’ 4회에서 본격적인 서은하의 삶을 그린다.
수애는 전날 방송한 ‘가면’ 3회에서 연정훈의 협박에 가까운 제안을 받아들인다. 서은하 살해 혐의를 쓸 것이 확실시되는 데다 사채 압박까지 받던 변지숙은 벼랑 끝에서 연정훈이 내민 손을 잡는다.
하지만 연정훈의 제안은 굉장히 위험했다. 서은하의 정략결혼을 막고 장인의 회사를 손에 넣으려는 그는 서은하와 똑같이 생긴 변은숙을 구하는 대신 대리인생을 강요한다.
결국 변지숙은 ‘가면’ 4회부터 본격적으로 서은하의 가면을 쓴다. 처음에는 대저택의 첨단 시스템을 쓸 줄 몰라 당황하지만 이내 적응하며 완벽한 부잣집 며느리의 면모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