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6월 10일까지 ′2015년 국토교육 동아리′를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국토교육 동아리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국토를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활동이다.
전국 중·고등학생 국토교육 동아리 30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동아리에 각 200만원을 지원한다.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 1인과 학생 5인(6~10인 경우는 교사 2인)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담당교사가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6월 15일 국토사랑포털(www.landlove.kr)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