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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악몽' 재현은 기우, 중국증시 5.28급락장 무덤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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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매수 기회 엿볼 때' 기관들 공격적 스탠스
[뉴스핌 =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28일 상하이지수가 6.5%급락하며 4700포인트가 무너지자 중국증시에서는 지난 2007년(5월 30일이후 일주간 주가 대폭락)의 악몽이 재현되는게 아니냐는 불안감속에 향후 주가 방향성을 탐색하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상하이지수는 5000포인트 고지를 불과 10여 포인트 정도 남겨놓고 IPO 신주 압력과 레버리지 축소에 대한 염려로 급락세를 나타냈다. 

중국 텐센트 재경은 28일 당국이 신주발행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 예정된 원자력 회사 중국핵전(中國核電 CNNP)의 초대형   IPO 신주 발행으로 물량 압력이 커지면서 매물이 쏟아졌고, 여기에  중국 증시의 역사적 악몽으로 기억되는 5.30 폭락장세 재현 우려가 겹치면서 주가 낙폭이 커졌다고 전했다. 



 중국증시에서의 ′5.30′ 은 2007년 5월 30일 중국 재정부가 주식 거래세를 0.1%에서 0.3%로 인상한 후 주가가 폭락했을 때의 악몽을 말한다.  2007년 5월 29일 상하이종합지수는 연초 2720포인트대에서 4336포인트까지 급등했으나 거래세 인상 발표 후 주가가 일주일내에 900포인트넘게 폭락했다. 

투자자들은 당시 폭락장에서 공포감에 사로잡혀 대거 투매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대형 주들이  3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하면서 일주일도 안돼  상하이지수가 4336포인트에서 3404포인트까지 1000포인트 가까운 급락세를 나타냈다.  시장에서는 이때를 가리켜 ′5.30 증시 대재난′이라고 부르며  5.30 악몽으로 기억하고 있다.
 
중국증시에서는 당시의 이런 악몽 때문에 매년 5월 말이 가까워지면 투자자들이 극도로 불안해지고 실제 투자심리가  냉각되는 현상이 반복돼왔다.  올해의 경우 상하이지수가 지난 1년새 140% 가까운 폭등세를 나타냈고  특히  최근 7일 거래일 연속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지수 반락의 우려가 한껏  높아진  상황이었다.  

투자자들은  이날 폭락장을 시작으로 일주일새 900포인트가 넘게 하락한 2007년 5.30 장세와 같은 악몽이 다시 연출되는게 아니냐는 불안감에 휩싸여 극도의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번 폭락장이 2014년 7월 전후로 강한 상승세를 보여온 불마켓 장세가 꺽이는 신호탄이 될지 모른다는 걱정이다. 

하지만  상당수 기관과 전문가들은  시장이 지나치게 불필요한 공포감에  짖눌려 있다고 지적했다.   증시가 일시적인 숨 고르기에 들어간 것일 뿐 장기적으로는 증시의 펀더멘탈이 견고하다는 분석이다. 오히려 증시가 큰 폭의 조정을 받는 시기를 추가매수 혹은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실제 중국 당기관지인 인민일보도 고위 지도자를 인용해 "레버리지 제한 등을 증시 규제로 보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라며 "중국 당국은 인위적으로 주가를 억제하는 정책을 쓰지 않는다. 정부가 바라는 것은 증시가  건강하게 발전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증시관련 정책이 대부분  일상적인 사안들인데 시장이 5.30 장세를 들먹이며  지나치게 견강부회식으로 해석해  시장 불안감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힌다.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가 최근  증권사들에 대해 장외시장 거래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자체 조사를 주문했으나 이는 평상적인 관리 업무일뿐 시장에 타격을 주려는 조치가 아니라는게 시장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또한  다음주 6월 2일 예정된 중국핵전의 기업공개(IPO)도 벌써부터 알려진 것으로 새로 돌출한 악재가  아니다.  28일 중국 베이징의 한 증권사 분석가는 "중국핵전의 상장이  2011년 이후 4년래 최대 규모의  IPO로 시장에 물량 압박을 줄 수는 있지만 이것이 중국 A주 불마켓이라는 대세를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부분 시장 전문가들은 현재 시점에서  ‘5·30’ 장세가 재현될 가능성을 거론하는 것은 기우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2007년의 ‘5·30’ 폭락은 거래세 인상에 의해 촉발됐으나 지금은 정부가 시장의 건전한 성장을 유도하는 상황이다.  중국 지도부는 오히려 증시 부양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고 관영 매체들 또한 투자자를 안심시키기에 힘쓰고 있다. 신화 통신은 28일 폭락장 직후 보도에서 "적당한 조정은 시장의 불마켓을 더 멀리 지속시키는데 유리하다"고 논평했다.   

중국증시의 현재 상황은 2007년과 여러면에서 다르며 한마디로 5.30 장세 재현을 우려할 이유가 없다는게  중국 증시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2007년의 유통주 시가총액은 5조~6조에 불과했지만 중국의 현재 A주 유통시가는 50조 위안으로 불어나 있다.  또한  '5·30’ 폭락 당시 상하이와 선전 증시의 평균 주가수익배율이 각각 49배, 53배였던 반면 지금은 이 수치가 각각 21배, 46배에 머물고 있다.  주가 버블을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는 얘기다.  

중국증시 전문가들은 2007년에는 불량종목이 만든 버블이 문제였지만 지금은 설령 일부 버블이 존재한다고 해도 신흥산업 분야의 문제일 뿐 이를 2007년 5.30 장세 상황과 결부시켜 거론하는 것은 넌센스라고 지적했다.  

또한 전문가들은 5.30 폭락장이 발생했던 해인 2007년의 주가 추이를 볼때 28일과 같은 큰 폭의 조정이 오히려 우량종목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를 탐색하는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07년 중국 상하이지수는 연초 2728.19포인트에 개장한후  '5.30 대폭락' 전날인 29일 4336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일주일간의 급락장을 연출했다.  하지만 지수는 다시 상승랠리를 이어가며 그해 10월 16일 역사상 최고치인 6124.04포인트(장중)까지 치솟아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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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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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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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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