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28일인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가장자리에 들겠다. 제주도는 제주남쪽먼바다를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 받아 아침까지 비가 내리겠다.
낮기온은 서울 31도, 춘전 대전 청주 32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케이웨더는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지역이 매우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