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에서 중화요리 대가의 맛집이 소개된다.
27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요리의 대가를 만나다' 코너에서는 중화요리 맛집이 소개된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루이'(02-736-8889)이다.
이 곳은 팔진초면(1만1000원)과 팔진탕면(8800원)이 유명하다.
팔진초면은 면을 튀겨나오지만 느끼하지않고 담백하며 해산물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뤄 부담없이 맛볼 수 있다.
또 소고기도 푸짐하게 들어있으며 후식으로 나오는 아이스홍시로 입안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서울 중구 동호로에 위치한 '홍보각'(02-2270-3141)이다.
이 맛집은 기본코스요리(1인, 6만8000원)에 게살스프, 동파육, 마늘새우, 피망쇠고기볶음(꽃빵 포함)과 식사류를 즐길 수 있다.
게살스프는 게살이 푸짐하게 들어가있어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동파육은 부드러운 삼겹살과 해산물이 있어 짭쪼롬하면서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마늘새우는 통통한 새우와 마늘을 함께 튀겨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 피망 쇠고기볶음은 느끼하지않아 꽃빵과 함께먹으면 일품이다.
한편 중화요리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27일 오후 6시 30분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