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일일극 ‘달려라 장미’가 종영을 8회 남긴 가운데 남녀주인공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연결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22일 방송하는 ‘달려라 장미’에서 류진에게 고백을 받은 이영아는 고주원을 생각하며 애써 거절한다. 이영아는 ‘달려라 장미’ 중반부터 고주원과 연결됐지만 윤주희의 거짓임신 공세로 헤어졌다.
하지만 전날 방송한 ‘달려라 장미’에서 고주원은 윤주희가 지금껏 자신을 속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윤주희와 결혼 1주일을 앞둔 고주원은 미혼모에게 돈을 건네며 태아사진을 받는 윤주희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결국 윤주희가 떨어져나가면서 자연히 고주원이 다시 이영아와 연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최근 ‘달려라 장미’에서 이시원이 부쩍 류진에게 대시하는 걸로 미뤄 메인포스터처럼 고주원-이영아, 류진-이시원 커플이 탄생할 전망이다. 이렇게 될 경우 자연히 이대연과 윤유선의 관계도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총 120회로 편성된 ‘달려라 장미’는 22일 오후 113회가 전파를 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