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한우물회와 활어물회 맛집이 소개된다.
1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입소문 투맛쇼' 코너에서는 한우물회와 활어물회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경북 경주시 북군동에 위치한 '함양집'(054-777-6947)이다.
이 곳은 한우물회를 1만2000원에 판매하며 곱빼기는 1만5000원이다.
한우물회에는 새콤달콤한 육수와 배, 오이등 아삭한 식감을 내는 재료와 함께 국내산 한우 우둔살 육회가 푸짐하게 들어간다.
또 소면이 함께 있어 씹는맛을 더욱 살려줘 입맛을 돋우게한다.
두 번째로 소개되는 곳은 인천광역시 중구 선녀바위로에 위치한 '어부와 선녀'(032-751-5272)이다.
이 맛집은 그날 잡은 생선에 따라 물회에 들어가는 회가 달라진다.
생선은 가게 앞 바다에서 매일 잡기때문에 더욱 신선하고 싱싱한 회를 맛볼 수 있다.
또 상큼한 육수에 살이 오른 농어와 광어가 큼직하게 들어가 더욱 배불리 먹을 수 있다.
한편 한우물회와 활어물회 맛집의 자세한 사항은 19일 오후 6시 5분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