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안국약품 ‘갤러리AG’는 <나의 태몽이야기>를 주제로 한 '제5회 어린이 작품 공모전' 당선작 40점을 이달 29일까지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안국약품 어린이 작품 공모전은 ‘나의 태몽이야기’라는 주제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한 달간 6세에서 16세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고, 총 500명의 공모 작품들 중 전문가 심사를 거친 최종 40점이 선정됐다.
갤러리AG 큐레이터는 “나의 태몽이야기展에는 흑룡, 백호랑이, 물고기, 사과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꿈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으며,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전시주제였다. 갤러리AG는 어린이 공모전시를 비롯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