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아세아시멘트 주가가 2분기부터 실적이 극대화할 것이란 기대감에 반등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세아시멘트 주식은 오전 9시 24분 현재 전날대비 3500원(3.11%)오른 11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전날 하락에서 상승반등으로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채상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지난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했지만, 연간 실적 기준 감익 가능성이 낮다"며 "동양시멘트 불확실성도 희석되는 상황에서 2분기 실적 극대화기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채 연구원은 이어 "실적에 대한 우려보다는 골조용 건자재의 실적 모멘텀에 투자를 늘려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