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유니원아이앤엠과 에스박스미디어컴퍼니를 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두 회사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의 100% 자회사이며 무상증자방식으로 합병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은 각각 1대 0이다.
합병기일은 각각 오는 7월 21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합병은 경영효율화 및 사업다각화를 통한 기업가치 상승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